전체 글49 일본 재류카드 갱신 비용 40,000엔 — 실제 인상 시기와 준비 방법 일본에 장기 체류 중인 워홀러·유학생·취업자들 사이에서 "재류카드 갱신 비용이 40,000엔으로 오른다"는 말이 돌고 있습니다. 사실이지만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상한선이 최대 10만 엔으로 설정된 법안이 2026년 3월 각의결정된 것이고, 언론 전망치가 3~4만 엔 수준인 것이지 "40,000엔으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현재 상황과 실제 인상 시기, 갱신 절차를 정확히 정리했습니다.현재 재류카드 갱신 비용2026년 현재 재류기간 갱신 허가 신청 수수료는 다음과 같습니다.온라인 신청: 5,500엔창구(현장) 신청: 6,000엔재류자격 변경 허가 신청도 동일한 요금 구조입니다.인상 예정 내용 — 정확히 무엇이 결정됐나2026년 3월 각의결정 내용기간갱신 및 자격변경 수수료의 상한선을 최대 10만 엔, 영.. 2026. 5. 17. 일본 비자 수수료 2026 인상 — 워홀·유학·취업비자 영향 총정리 2026년 3월 일본 정부가 각의결정(閣議決定)한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에 재류 관련 수수료 대폭 인상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현재 수천 엔 수준이던 재류자격 변경·갱신 수수료가 향후 수만 엔 수준으로 오를 전망입니다. 후쿠오카 워홀러·유학생·취업 준비자를 중심으로 이 변화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정리했습니다.핵심 요약 먼저워킹홀리데이 비자 자체는 이번 수수료 인상과 무관합니다. 워홀 사증은 주한 일본 대사관·총영사관에서 발급하며 수수료가 없습니다. 이번 인상의 주요 대상은 일본 국내에서 진행하는 재류자격 변경·갱신 수수료입니다. 즉, 이미 일본에 체류 중인 외국인이 비자 종류를 바꾸거나 갱신할 때 내는 비용이 대폭 오르는 것이 핵심입니다.어떤 수수료가, 얼마나 오르나재류자격 변경·갱신 수수료 (일본 국내 .. 2026. 5. 16. 후쿠오카 공항에서 텐진 가는 법 — 지하철·버스·택시 비용 비교 후쿠오카 공항에서 텐진까지는 지하철 한 노선으로 직통 연결됩니다. 환승 없이 11분이면 도착하고 요금은 하카타역과 동일한 260엔입니다. 사실상 일본에서 공항 접근성이 가장 좋은 도시 중 하나가 후쿠오카인 이유가 바로 이 구간입니다. 지하철·버스·택시 세 가지 방법의 비용과 소요시간, 상황별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핵심 비교이동 수단 소요시간 요금 특징지하철 (공항선)약 20~25분 (셔틀 포함)260엔가장 저렴, 국제선→셔틀버스 필요버스약 30~40분310엔국제선 직접 탑승, 텐진 중심부 정차택시약 20~25분2,000~2,500엔가장 편리, 비용 높음방법 1: 지하철 — 가장 저렴하고 빠른 선택경로후쿠오카 공항역(국내선 터미널 지하) → 지하철 공항선 → 텐진역. 환승 없이 직통으로 연결됩니다. 공.. 2026. 5. 13. 후쿠오카 렌터카 외국인 — 국제면허 발급부터 예약까지 절차 후쿠오카에서 렌터카를 빌리려는 외국인이 가장 많이 막히는 부분이 어디서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순서를 모른다는 점입니다. 국제면허를 어디서 받는지, 렌터카는 언제 예약해야 하는지, 현장에서 어떤 서류를 내야 하는지까지 처음 렌터카를 이용하는 분도 따라할 수 있도록 절차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전체 절차 한눈에출국 전 (한국에서 완료) 1단계: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2단계: 렌터카 사전 예약 3단계: 여권·예약 확인서·서류 정리현지 도착 후 4단계: 공항 입국 시 여권 스탬프 확인 5단계: 렌터카 영업소 이동 6단계: 현장 계약 및 차량 수령1단계: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출국 전 필수)발급 기관전국 운전면허시험장, 경찰서 민원실, 일부 지자체 출장소에서 발급합니다. 인터넷 예약 후 방문하면 대기 시간을 줄일 .. 2026. 5. 12. 이전 1 2 3 4 ··· 13 다음